(사)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는 6월 1일 오후 1시 30분 대구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영호남지역 임진란 의병활동의 역사적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2011년도 제1차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임진왜란사연구회 조원래 회장(순천대 교수)과 한국국학진흥원 이욱 고전국역실장, 임진왜란사연구회 김강식 연구위원(동서대 교수)이 영호남 지역 의병활동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조 회장은 '임란 의병운동의 성격과 호남의병의 특성'이라는 주제로 해상의병의 활약상과 전라도 근왕의병의 활동성향 등을 발표한다. 이어 이 실장은 임란 초기 전쟁의 양상을 바꾼 경상도 의병들의 활동과 성격 등을 조명하고 김 위원은 '경상우도의 의병운동'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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