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가 현실로…남상미-이상윤 열애 중,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 재학중인 수재 탤런트
남상미(배우,27)와 이상윤 (배우,30)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에서 커플 연기를 했다. 이상윤측의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는 "'인생은 아름다워' 배우들이 친해서 드라마가 끝난 현재까지도 자주 모이며, 두 사람의 사랑도 이런 모임 속에서 싹이 텄다고" 밝혔다.
이상윤과 남상미는 오늘 새벽 SBS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진들과 동반 여행을 떠났다.
1일 이상윤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새벽 남상미 씨와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진들 다같이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전부터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진들과 약속이 돼 있던 것"이라며 "일주일 정도 여행기간을 보고 있고 다른 연예인들 스케줄에 맞춰 입국되지 않을 까 싶다. 들어오는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남상미는 2003년 MBC 드라마 '러브 레터'를 통해 데뷔 후 식객,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하며 지속적으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고, 이상윤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재학중이며, 2007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3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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