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지영 열애, … 상대는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지영 열애, … 상대는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

가수 백지영(35)과 배우 정석원(26)이 핑크빛 열애중이다.

정석원의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와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최근 기사화 된 열애설에 대해 정석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열애 중인 관계가 사실이다"라며 두 사람이 현재 열애중임을 인정했다.

또한, 백지영의 소속사인 WS엔터테인먼트 역시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예쁘게 봐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열애 기사 보도 이후 출연한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신곡 '보통'이 애절한 발라드인데 사랑에 빠져 감정이입이 안되겠다"는 김창렬의 질문에 "조금 애를 먹을 것 같기도 하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은 현재 정규 8집 발매 후 타이틀 곡인 '보통'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정석원은 최근 '내 마음이 들리니'의 후속작인 MBC 새주말극 '애정 만만세'에 캐스팅 됐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