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열애, … 상대는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
가수 백지영(35)과 배우 정석원(26)이 핑크빛 열애중이다.
정석원의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와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최근 기사화 된 열애설에 대해 정석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열애 중인 관계가 사실이다"라며 두 사람이 현재 열애중임을 인정했다.
또한, 백지영의 소속사인 WS엔터테인먼트 역시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예쁘게 봐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열애 기사 보도 이후 출연한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신곡 '보통'이 애절한 발라드인데 사랑에 빠져 감정이입이 안되겠다"는 김창렬의 질문에 "조금 애를 먹을 것 같기도 하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은 현재 정규 8집 발매 후 타이틀 곡인 '보통'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정석원은 최근 '내 마음이 들리니'의 후속작인 MBC 새주말극 '애정 만만세'에 캐스팅 됐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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