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나들이 떠나세요."
연휴를 맞은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고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주말과 현충일이 이어지는 3일 연휴 동안 대구경북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기온이 30℃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5일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치솟아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안동은 29도, 포항은 28도까지 오르는 등 이른 무더위를 실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내륙 지역은 곳에 따라 가끔 구름이 있겠지만 맑고 쾌청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비 소식 없는 맑은 날씨가 이어져 나들이하기에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