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53'사진) 영천시 재난치수과장이 재해예방 및 사전 대비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근 정부로부터 근정포장을 받았다.
이 과장은 33년간 공직생활 중 한발 앞선 기획력과 업무 추진력으로 재해 예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태풍, 홍수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소하천을 친환경적으로 정비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자연경관 보전에 큰 역할을 했다.
또 풍수해, 폭설 등에 대비한 유형별 방재정보 시스템을 구축한 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시민 스스로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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