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란다 커 - 한국이름은 미란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란다 커 - 한국이름은 미란이~

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미란다 커가 출연했다. 미란다 커는 "한국식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느냐"라는 질문에 "미란이라고 알고 있다"고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이어 그녀는 "미란이로 불러 주세요."라며 한국이름을 마음에 들어 했다.

미란다 커는 "한국은 굉장하다. 한국인들은 계산적이지 않고 따뜻한 마음이 좋다"라고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재미있는 남자가 좋다"며 심형래 감독을 이상형으로 꼽았으며, 마음에 드는 한국 미남을 묻는 질문에 미란다 커는 장동건과 송중기 등을 꼽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