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 한국이름은 미란이~
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미란다 커가 출연했다. 미란다 커는 "한국식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느냐"라는 질문에 "미란이라고 알고 있다"고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이어 그녀는 "미란이로 불러 주세요."라며 한국이름을 마음에 들어 했다.
미란다 커는 "한국은 굉장하다. 한국인들은 계산적이지 않고 따뜻한 마음이 좋다"라고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재미있는 남자가 좋다"며 심형래 감독을 이상형으로 꼽았으며, 마음에 드는 한국 미남을 묻는 질문에 미란다 커는 장동건과 송중기 등을 꼽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