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란다 커 - 한국이름은 미란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란다 커 - 한국이름은 미란이~

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미란다 커가 출연했다. 미란다 커는 "한국식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느냐"라는 질문에 "미란이라고 알고 있다"고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이어 그녀는 "미란이로 불러 주세요."라며 한국이름을 마음에 들어 했다.

미란다 커는 "한국은 굉장하다. 한국인들은 계산적이지 않고 따뜻한 마음이 좋다"라고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재미있는 남자가 좋다"며 심형래 감독을 이상형으로 꼽았으며, 마음에 드는 한국 미남을 묻는 질문에 미란다 커는 장동건과 송중기 등을 꼽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