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전조 폭발적 성량 뽐내 … 네티즌 "옥주현 새로 보여"
'나가수'에 출연중인 옥주현이 노래중 조를 바꾸는 '전조'를 선보여 함께 경연중인 가수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를 부르던 옥주현은 공연중 과감히 전조를 선보여 노래를 잘 다루는 가수로 또다시 인정 받고 있다.
전조는 계속되던 곡조에서 딴 곡조로 바꾸어 노래를 진행하는 것을 말하는데, 갑작스런 변화가 오히려 어색함을 줄 수 있어 최소 한마디의 텀을 두고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이날 옥주현은 쉼 없이 그대로 전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가창력이 무엇인가를 봤다" "옥주현을 새로 봤다" "대단한 실력이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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