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톱스타 K와 열애설 '발끈'…스친적도 없어
가수 신성우가 글래머스타 K와의 결혼설에 "스친적도 없다"고 발끈하고 나섰다.
최근 소문으로 돌고 있는 "신성우가 K양과 결혼 예물을 사기 위해 압구정 일대를 함께 돌아다니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에 대해 신성우는 "지인들로부터 얘기를 전해 들었다"며 "너무 뜬금 없는 이야기라 웃어 넘겼다"고 말했다.
이어 "7월부터 뮤지컬 두 편에 출연하게 되어 있어 연습실에서 살고 있는데 사람을 언제 만나러 다니겠냐"며 발끈 했다.
또 신성우는 K양과 작품을 할 때 만난것이 전부이고 그 밖에는 스쳐지나간 적도 없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