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콧등키스 … 장나라-최다니엘 로멘스 본격화 조짐
KBS 드라마 '동안미녀'에서 선보인 장나라의 콧등키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장나라와 류진의 기차여행을 눈치챈 최다니엘은 장나라에게 "헤픈여자"라고 화를 냈고, 이 말에 화가난 장나라는 자리를 떠났다. 최다니엘은 장나라를 따라다니며 미안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고 온갖 애교로 장나라의 화를 풀려 애를 썼다. 귀여운 최다니엘의 모습에 화가 풀린 장나라는 최다니엘에게 "키 좀 낮춰봐"라고 말하고 깜찍한 콧등키스를 선보였다.
장나라의 콧등키스를 받은 최다니엘은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으로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행복해 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연희동에서 촬영한 콧등키스 장면이 두 배우의 찰떡 호흡으로 어려움 없이 끝났었다"며 "동안미녀의 명장면 중 하나일 것 이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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