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주연 캐스팅 … 변영주 감독 신작 영화 '화차' 이선균, 김민희와 호흡
'1박2일' 명품 조연 특집에 출연했던 배우 조성하가 주연으로 캐스팅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조성하의 소속사는 "조성하가 변영주 감독의 신작 영화 '화차'(가제)의 주연으로 캐스팅 돼 이선균, 김민희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조성하는 결혼을 앞두고 사라진 사랑하는 연인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문호(이선균)의 추적에 도움을 주는 사촌형이자 전직 형사인 종근역으로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인기 추리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미미여사'라 불리는 소설을 각색한 영화 '화차'는 오는 7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초 개봉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