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최오란)는 21일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450여 명의 동문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와 '자랑스러운 유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자랑스러운 유란상'은 전국 재향여성군인협의회장과 여군단장을 역임한 김옥이(11회)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재희(12회) 전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박영숙(17회)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이재순(17회'우리나라 여성 장군 2호) 전 육군 준장에게 주어졌다.
우문기기자 pody2@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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