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학생들이 이달 중순 개최된 '2011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대구경북예선에서 금상 등 6개의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는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한국광고학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후원한 것으로, 국내 광고계 최대의 산학협동 프로젝트로 꼽힌다. 계명대는 'DMZ를 세계적 관광 상품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 예선에서 1위 금상을 포함해 동상과 장려상 등 총 9개 상 중 6개 수상팀을 배출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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