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학생들이 이달 중순 개최된 '2011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대구경북예선에서 금상 등 6개의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는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한국광고학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후원한 것으로, 국내 광고계 최대의 산학협동 프로젝트로 꼽힌다. 계명대는 'DMZ를 세계적 관광 상품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 예선에서 1위 금상을 포함해 동상과 장려상 등 총 9개 상 중 6개 수상팀을 배출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