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보공단 안동지사 장기요양기관 자정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시행 3년째를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공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평가 받는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지사장 홍순경) 노인장기요양 안동운영센터가 22일 장기요양 자정 결의대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지사는 이날 안동시 지역 재가 장기요양기관 간담회를 열고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와 가족요양보호사 제도 개선을 골자로 한 장기요양급여비용에 대한 고시 입안예고(안)를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안동시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회장 오종대)와 지역 장기요양기관 대표자는 자정 결의대회를 열고 장기요양보험법과 지침에서 정한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결의했다.

법이 정한 본인일부부담금 수납, 수급자 유인'알선행위 금지, 수급자 서비스 질 향상 노력, 종사자의 복지와 사기향상 등 5개항의 결의문 채택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 것.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