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3일 발대식을 갖고 25일부터 7월 2일까지 7박 8일 동안 필리핀 알바이주 리가오시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실시하고 있는 동국참사람봉사단의 필리핀 해외봉사활동은 올해로 5년째를 맞는데,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의 학부교육 선진화사업 지원으로 봉사단의 규모가 확대됐다.
40여 명의 자원봉사 학생들은 필리핀 리가오시에서 사랑의 집짓기, 마을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한국음식 나누기, 문화공연 등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문화교류활동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종 경주캠퍼스 총장은 발대식에서 "리가오시는 동국대가 5년째 봉사활동을 해 온 곳이며 우리의 봉사활동에 대한 보답으로 '동국대학교 거리'를 조성해 준 지역으로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