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국 터보 시절- "달라진 건 하나도 없다."

김종국 터보 시절- "달라진 건 하나도 없다."

마이키와 김종국이 함께했던 '터보'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마이키와 김종국은 그때를 회상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종국은 '터보' 시절 갸름한 턱선과 귀여운 눈웃음을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마이키의 컴백 앨범으로 다시 뭉친 마이키와 김종국은 최근 자켓 화보에서 터보시절의 포즈들을 패러디하고 있다.

'터보'시절과 달라진 점은 늘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김종국이 뒤에서 마이키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마이키는 24일 김종국이 피쳐링을 맡은 솔로 싱글 앨범 타이틀 곡 '올포유(All for you)'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