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의 수사권 조정에 항의해 검사장급 줄줄이 사표. '권력의 시녀'라고 모욕했을 때도 사표 소동은 없었던 것 같은데.

○…법제처, MC몽에 대해 나이 많아 현역 입영 불가 판정. 끝까지 입대하겠다고 우기면서 동정표 받고, 방송에 복귀하는 것만 남았네.

○…강희락 전 경찰청장, 증인으로 출석한 브로커에게 '경찰이 만만하냐?'라고 폭언. 만만한 것은 경찰 조직이 아니라 비리 경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