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드레스 룸 공개-"거울앞에서 난 자신감 up~!"
이혜영(배우)의 개인 드레스룸이 공개돼 화제다.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이혜영은 지난 12일 두 번째 저서 '패션 바이블'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드레스 룸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혜영 드레스 룸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었있으며 스타일 별로 분류돼 있었다.
의상은 코트, 재킷, 블라우스, 셔츠, 청바지, 트레이닝복 등으로 나눠져 있으며 의류 매장을 연상시킬 정도의 수준이다.
이혜영은 드레스룸을 공개한 것에 대해 "옷장 앞이나 거울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나 자신을 알고 연습하면 더 예뻐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혜영 드레스룸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부럽다!" "패셔니스타 답다.", "이혜영이 옷을 잘입는 이유가 있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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