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희일커뮤니케이션 주문식 교육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학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이 ㈜희일커뮤니케이션(박재현 대표)과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2008년 설립된 희일커뮤니케이션은 대구를 거점으로 하는 인터넷광고마케팅 전문회사로, 인터넷포털 대표사이트인 다음(Daum)의 지역별 검색마케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매출 250억원에 150여 명(대구 5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서울, 대전, 부산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에 체결한 주문식 교육 및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영진전문대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에 희일커뮤니케이션협약반을 개설하고 인터넷광고 전문가를 양성한다.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