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이 ㈜희일커뮤니케이션(박재현 대표)과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2008년 설립된 희일커뮤니케이션은 대구를 거점으로 하는 인터넷광고마케팅 전문회사로, 인터넷포털 대표사이트인 다음(Daum)의 지역별 검색마케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매출 250억원에 150여 명(대구 5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서울, 대전, 부산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에 체결한 주문식 교육 및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영진전문대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에 희일커뮤니케이션협약반을 개설하고 인터넷광고 전문가를 양성한다.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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