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효린 교통사고-"사고로 인한 상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효린 교통사고-"사고로 인한 상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다."

민효린(배우)의 차가 타이어펑크 사고를 당해 화제다.

지난 4일 민효린은 KBS2TV '로맨스타운'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도중 타이어가 펑크 나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민효린 소속사 스타폭스 미디어관계자는 "사고 차량에는 매니저와 코디들이 함께 동승해 있었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촬영에 복귀했다"며 민효린의 안부를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지금 볼 때는 사고로 인한 상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다. 지금은 완전히 컨디션을 되찾고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라며 덧붙여 설명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