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열공남-공부는 이렇게 해야 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열공남-공부는 이렇게 해야 함.

난간에서 공부하는 '중국 열공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일 중국 현지 언론들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중국 열공남'의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의 '중국 열공남'은 건물의 난간에 책상과 걸상을 가져다놓고 공부중인 모습이다.

'중국 열공남'은 중국 길림 대학의 신입생이며, 자율학습 시간에 아무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아 난간에 자신만의 전용 공간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열공남'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정도로 공부를 해야된다." "의지가 대단하다." "하버드대에 가는거 아니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