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맞춤의학 시대 이끌 '한국유전체硏' 설립 심포지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별 맞춤의학 시대를 이끌어갈 '한국유전체연구원(가칭)' 설립 심포지엄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다.

유전자 연관 질환의 치료 및 개인별 맞춤 신약개발 등 유전자 연구와 관련된 중추기능을 담당할 연구원 설립 분위기를 만들어가기 위해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조원진)이 마련했다.

유승민 최고위원, 조원진 직무대행, 김범일 대구시장, 허태린 (사)대경바이오포럼이사장, 중앙부처, 의과대학, 연구기관, 한나라당 주요당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박종화 한국게놈연구재단 대표와 황의욱 경북대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천종식(서울대), 신형두(서강대), 김상수(숭실대) 교수와 정부 관계자들이 토론에 나선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