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맨발 무대 … 네티즌 "현아 맨발 무대 섹시함 종결"
맨발의 디바 이은미를 뛰어넘는 현아의 맨발 무대가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아는 솔로 1집 '버블팝'의 첫 무대를 빗속에서 맨발로 진행했다. 지난 7일 열린 무대에서 현아는 쏟아지는 비로 무대가 미끄러워지자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무대를 장식했다
태닝으로 건강미가 돋보이는 현아는 핫팬츠와 탑 차림으로 맨발로 신곡과 함께 섹시 댄스를 선보여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빨간 하이힐로 무대에 오르기로 했으나 너무 미끄러운 나머지 현아가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위해 맨발로 춤을 췄다"며 "의외로 반응이 좋아 놀랐다"고 말했다.
네티즌 역시 "자체발광 섹시미" "현아가 최고다" "맨발에 청바지, 탑만으로도 섹시하다니" "섹시 지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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