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투우 도전-공연 중 치마 찢는 퍼포먼스까지.
아이유가 파소도블레를 선보여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크라이'에서 아이유는 스포츠댄스 중에서도 고난이도인 파소도블레에 도전했다.
아이유는 10일 방송에 앞서 가진 녹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파소도블레를 선보였으며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공연 중 치마를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태어나서 이런 옷 처음 입어 봐요"라며 수줍어했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무대를 연출했다고 한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