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배(59)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선진교정행정의 구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 목포 출신인 박 소장은 목포고를 졸업하고 1978년 교도관으로 임용돼 1988년 교정간부 30기로 임관,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대구교도소·인천구치소 부소장 등을 역임하고, 고품질 교정행정에 대한 세밀한 연구와 교정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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