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박2일 백통이 등장 … 7개월된 엄태웅 반려동물 "주인 닮아 쑥쓰럼…"

1박2일 백통이 등장 … 7개월된 엄태웅 반려동물 "주인 닮아 쑥쓰럼…"

엄태웅의 반려동물 '백통이'가 1박2일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1박2'일 200회 특집에는 멤버들으 전라북도 고창으로 이동해 농활을 펼치는 특집으로 마련됐다.

이날 방송에는 엄태웅의 반려동물 '백통이'가 출연해 멤버들로 하여금 '상근이'를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엄태웅은 "7개월된 강아지다"고 소개하며 "주인을 닮아 부끄러움이 많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백통이는 상근이와 같은 흰색 털을 자기고 있는 진돗개 품종으로 이날 '백통이'를 본 강호동은 상근이를 떠올리며 "상근아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라고 영상 편지를 띄웠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백통이를 고정으로 출연시켰으면 좋겠다" "간만에 개가 출연했다" "자주 백통이를 데려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