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170억 투입, 성서IC→서대구IC 3.18km 도시고속도로 확장
대구시는 중부내륙 고속도로 지선 분리·확장으로 교통량이 증가한 도시고속도로 성서~서대구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성서 IC에서 서대구 IC까지 확장공사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2단계로 시행하는 금호 방향으로 도시고속도로 확장 구간은 성서IC에서 서대구IC까지 총 3.18㎞다.
이에 따라 시는 170억원을 들여 내년 12월까지 이 구간에 동편(폭5.75m~9.25m)을 넓혀 현재 3차로를 4~5차로로 전환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1단계로 옥포 방향으로 서대구IC에서 새방골까지 0.94㎞를 확장해 지난 3월에 준공했다.
대구시는 공사에 따른 차로 축소 등으로 차 통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단계별 공정 계획을 수립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magohalm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