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헌옷 가격-개화동에 400장이나 있는 티셔츠가 45만원??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의 지적을 받았던 정재형의 티셔츠 가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월18일 방송된 'MBC무한도전-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정형돈은 정재형의 헌 옷 같은 의상에 "이 옷 길에서 주웠어?"라며 "화요일 날 개화동 와라. 우리 헌 옷 내놓는 날이다. 이런 옷 진짜 많다."고 면박을 줬다.
이날 정형돈은 면박 준 구멍이 뚫려있는 흰 티셔츠는 프랑스 B브랜드 제품으로 약 45만원 인 것으로 밝혀졌다.
정재형의 티셔츠 가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화동에 가면 45만원짜리 옷이 400개?", "저 티셔츠가 45만원이라니~" "개화동 장난아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