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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결말-자체 최고 시청률인 26.5%이지만 황당한 전개에 따끔한 지적.

신기생뎐 결말-자체 최고 시청률인 26.5%이지만 황당한 전개에 따끔한 지적.

SBS '신기생뎐'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을 맞이했다.

지난 17일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은 시청률 26.5%를 기록하며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단사란은 예쁜 딸 아리아를 순산했으며, 아리아의 돌잔치를 마지막 장면으로 신기생뎐이 막을 내렸다.

해피엔딩임에도 불구하고 '신기생뎐'은 다소 황당한 전개에 시청자들에게 따끔한 지적을 받았다.

지화자(이숙)와 단철수(김주영)의 급작스런운 죽음, 금어산과 아수라(임혁)의 묵찌빠 장면 등이 과한 연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극의 몰입도를 반감시켰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신기생뎐 결말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기력 아니였음 큰일났을 드라마", "황당하게 해피엔딩이지만 재미있었던 드라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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