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스트 팬 항의 "여성가족부 '비가 오는 날엔' 유해판정 어이상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스트 팬 항의 "여성가족부 '비가 오는 날엔' 유해판정 어이상실"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팬들이 여성가족부의 판정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내며 단단히 화가난 모습이다.

여성가족부는 비스크의 정규 1집에 담겨 있는 '비가 오는 날엔'을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판정했다.

유해매체물 판정 사유로는 노래 가사 중 '취했나봐 그만 마셔야 될 것 같아'라는 부분이 청소년들에게 음주를 권하는 내용일 수도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일을 하는 거냐"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잣대다" "제발 이런 유치한 판정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