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합의-피해자 측 '대성의 처벌 원하지 않는다.'
대성과 피해자 측 유족이 합의해 화제다.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로 불구속 기소된 빅뱅 멤버 대성이 피해자 측 유족과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대성이 19일 교통사고 사망자 현모(30) 씨의 유가족과 만나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밝다.
또한, 피해자 측 유족들은 대성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성의 연예계 복귀는 당분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예측대로 소속사 YG 역시 대성이 자숙 중이라며 복귀 시기는 두고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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