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 교통사고 합의-피해자 측'대성의 처벌 원하지 않는다.'

대성 교통사고 합의-피해자 측 '대성의 처벌 원하지 않는다.'

대성과 피해자 측 유족이 합의해 화제다.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로 불구속 기소된 빅뱅 멤버 대성이 피해자 측 유족과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대성이 19일 교통사고 사망자 현모(30) 씨의 유가족과 만나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밝다.

또한, 피해자 측 유족들은 대성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성의 연예계 복귀는 당분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예측대로 소속사 YG 역시 대성이 자숙 중이라며 복귀 시기는 두고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