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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세대 공무원 아이디어 활용 정책오디션 개최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선배 공무원과 신세대 공무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정책오디션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정책오디션'을 개최하기로 했다.

정책오디션은 7월 중 학습동아리를 구성, 이후 오리엔테이션(워크숍)을 가져 운영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8월 중 팀별 연구과제와 관련된 벤치마킹을 실시해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게 된다.

특히 '거창군 공무원 시책제안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정책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지난 6월 우수시책 발굴 당선작으로 이번 정책개발에 적극 활용된다.

거창'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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