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나가수 합류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 마련'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새롭게 합류 할 것으로 밝혀진 가수 바비킴(38)이 오는 15일부터 녹화에 들어갔다.
2일 바비킴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바비킴은 박정현, 윤도현, 김범수가 명예 졸업제도로 하차하게 되자 그 빈 자리를 채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오는 15일부터 녹화에 참여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고민 끝에 바비킴이 '나가수' 합류를 결정했다. 현재 전국투어 일정과 가을 쯤 발매되는 부가킹즈 앨범 막바지 작업이 맞물려 어렵게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바비킴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음악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나는 가수다'에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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