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비킴 나가수 합류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비킴 나가수 합류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 마련'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새롭게 합류 할 것으로 밝혀진 가수 바비킴(38)이 오는 15일부터 녹화에 들어갔다.

2일 바비킴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바비킴은 박정현, 윤도현, 김범수가 명예 졸업제도로 하차하게 되자 그 빈 자리를 채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오는 15일부터 녹화에 참여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고민 끝에 바비킴이 '나가수' 합류를 결정했다. 현재 전국투어 일정과 가을 쯤 발매되는 부가킹즈 앨범 막바지 작업이 맞물려 어렵게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바비킴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음악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나는 가수다'에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