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박승일 병문안, '얼굴'처럼 '마음씨'도 예쁜 그녀
소녀시대 서현이 박승일 전 농수 선수를 병문안 했다.
박승일 선수는 현재 루게릭병을 앓고 있다.
3일 박승일 선수는 자신의 팬 카페에 '소시 막내 오늘 어머니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은 "승일오빠, 늘 기도할게요. 파이팅"이란 문구를 적은 사인과 함께 소녀시대 일본 앨범과 DVD 플레이어를 박승일 선수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곱다.", "천사가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