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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빈 교통사고, 11억짜리 슈퍼가 박살

미스터 빈 교통사고, 11억짜리 슈퍼가 박살

6일 영국의 주요매체들은 '미스터 빈'으로 유명한 로완 앳킨슨이 자신의 맥라렌 F1을 운전 중 캐임브릿지셔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 '미스터 빈'으로 알려진 영국 배우 출신 로완 앳킨슨은 교통사고로 인해 경미한 부상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고 퇴원한 상태라고 전해졌다.

사고 당일 로완 앳킨슨이 타고 있던 차량은 '맥라렌 F1'으로 시가 11억원정도 대의 슈퍼카이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차는 심하게 손상 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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