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병원은 '제5회 모유수유사진공모전'시상식을 5일 효성병원 별관 효성드림홀에서 가졌다. 대상에는 온'오프라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엄마 이선정씨의 사진작품 '엄마품에 안기면 잠이 와요^^'(사진)가 선정돼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과 35만원 상당의 여성종합검진권을 받았다. '효성가족상'은 박현정 씨가 출품한 '아빠는 더위 사냥꾼', '웃음가득상'에는 유경란 씨의 '누나들~ 엄마 젖은 내꺼야!'와 이진숙 씨의 '모유수유가 제일 쉬워요!'등이 선정됐다.
입상작 20점은 1차로 12~26일 효성병원 마더 브릿지에서 전시되며, 2차 전시회도 계획 중이다. 효성병원 박경동 병원장은 "모유수유 권장병원으로서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가족애를 널리 알리고자 해마다 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다"며 "여러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응모해 기대 이상의 호응을 보여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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