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영광의 재인' 캐스팅 확정! 2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배우 이진이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지난 8일 이진의 소속사는 "연기자 이진이 KBS 2TV '공주의 남자' 후속 새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을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고 전했다.
이진은 아웃도어 회사 디자인 실장 '차홍주' 역을 맡게되며, 패션을 숭배하고 스타일을 생명처럼 여기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명랑하게 살아가는 박민영에게 묘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캐릭터를 연기 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