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사진 논란 … 네티즌 "자숙한다더니" vs "사진이 왜?"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빚은 배우 엄기준의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엄기준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잭더리퍼 만원사례 기념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기준과 함께 '잭더리퍼' 출연 배우들이 각자의 봉투를 하나씩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면허 취소 후 자숙하겠다고 하고선 이런 사진을 공개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엄기준은 지난 7월 21일 서울 용산구에서 택시 뒤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경찰 조사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16%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