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 40분쯤 봉화군 명호면 풍호1리 이나리강에서 래프팅을 하고 휴식을 취하던 이모(58'여'대구시) 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이 씨가 산악회 회원들과 등산을 한 뒤 래프팅을 하고 잠시 쉬고 있던 중 의식을 잃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하고 있으며, 12일 가족들의 요구로 사채 부검을 벌인 결과 뇌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판명났다"고 밝혔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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