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시각디자인과 임헌우(44'사진) 교수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1'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6천4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임 교수는 독일의 유명 문구회사 파버 카스텔 250주년 기념 캘린더 디자인을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버 카스텔 한국지사와 협업으로 제작된 파버 카스텔 250주년 기념 캘린더는 연필을 이용한 독특한 바인딩 기법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캘린더의 넘기는 부분을 연필로 처리해 달력이 넘어가도 상단의 연필은 그대로 남아 있도록 처리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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