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러리 더프 결혼 1년만에 임신소식 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러리 더프 결혼 1년만에 임신소식 알려!

할리우드의 인기 여배우 힐러리 더프(23)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3년여 간 연인으로 지내던 아이스하키 선수 마이크 컴리에(30)와 결혼을 한지 1년 만이다.

더프는 현지시간으로 14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벌써 1년이 지났다니 믿기지 않는다", "이제는 둘이 아니라 셋이 된다. 결혼 1주년에 임신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임신소식을 알렸다.

한편 더프는 지난 2003년 TV드라마 '리지 맥과이어'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후 '신데렐라 스토리', '퍼펙트 맨'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