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더프 결혼 1년만에 임신소식 알려!
할리우드의 인기 여배우 힐러리 더프(23)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3년여 간 연인으로 지내던 아이스하키 선수 마이크 컴리에(30)와 결혼을 한지 1년 만이다.
더프는 현지시간으로 14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벌써 1년이 지났다니 믿기지 않는다", "이제는 둘이 아니라 셋이 된다. 결혼 1주년에 임신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임신소식을 알렸다.
한편 더프는 지난 2003년 TV드라마 '리지 맥과이어'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후 '신데렐라 스토리', '퍼펙트 맨'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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