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가수 김혁수 1집 음반 출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천돗자리가요제 출신의 대구 출신 새마을 향토가수 김혁수(53) 씨가 서정적인 대중가요 '무정한 여자' '여자마음 갈대마음' 등을 타이틀곡으로 한 1집 음반을 냈다.

김 씨는 특히 17일 새마을회관에서 임병헌 남구청장, 김현철 남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과 새마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반 출반 기념식을 갖고 음반 판매 수익금 가운데 100여만원을 관내 홀몸노인 목욕봉사를 포함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해달라며 내놓았다.

김 씨는 "음반을 통해 사랑하는 새마을 가족들과 대구시민들을 위해 노래할 수 있어 기쁘고 또 열심히 노력하고 봉사활동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