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범수 콘서트 도중 2m높이 무대서 떨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범수 콘서트 도중 2m높이 무대서 떨어져

가수 김범수가 콘서트 공연도중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김범수 콘서트 겟올라잇쇼' 공연에서 '끝사랑'을 부르는 도중 발을 헛디뎌 2m 높이의 무대 위에서 떨어졌다.

이에 관객들은 모두 놀라고 조명이 꺼지며 공연이 중단됐지만 잠시 후 다시 무대로 올라온 김범수는 '끝사랑'을 마저 부른 후 들어갔다.

곧이어 사전 제작된 동영상이 끝난 뒤 다시 무대에 오른 김범수는 다음 곡을 이어가며 큰 부상이 아님을 알리며 무사히 공연을 마친 것으로 밝혀졌다.

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