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범수 콘서트 도중 2m높이 무대서 떨어져

김범수 콘서트 도중 2m높이 무대서 떨어져

가수 김범수가 콘서트 공연도중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김범수 콘서트 겟올라잇쇼' 공연에서 '끝사랑'을 부르는 도중 발을 헛디뎌 2m 높이의 무대 위에서 떨어졌다.

이에 관객들은 모두 놀라고 조명이 꺼지며 공연이 중단됐지만 잠시 후 다시 무대로 올라온 김범수는 '끝사랑'을 마저 부른 후 들어갔다.

곧이어 사전 제작된 동영상이 끝난 뒤 다시 무대에 오른 김범수는 다음 곡을 이어가며 큰 부상이 아님을 알리며 무사히 공연을 마친 것으로 밝혀졌다.

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