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비 때문에 공황장애가 더 심해져…" 공황장애 고백
배우 차태현이 과거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 해 화제이다.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최근 녹화에 참여한 차태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한 차태현은 "가수 비 때문에 공황장애가 더 심해졌다."며 당시의 상황을 고백했다. .
2004년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에 당시 출연 중이던 차태현은 "초반 시청률이 20%대가 나오며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가수 비가 자주 드라마에 관해 상담을 했다. 어느날 드라마 하나를 상담하는데 그게 내프로와 경쟁하는 동 시간대였다."고 고백했다. 당시 '풀하우스'라는 만화를 잘 알지 못했던 차태현은 당시 시청률이 잘 나오던 '황태자의 첫사랑'과 경쟁 시간대에 방영되는 작품이라 비를 안쓰럽게 여기며 무조건 하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비가 출현하던 '풀 하우스'가 워낙 유명한 만화인데다가 상대역으로 '송혜교'까지 출현하면서 큰 사랑을 받자 동시간대에 방영 중이던 '황태자의 첫사랑'은 시청률이 급격히 떨어져 공황장애가 더 심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공황장애로 장거리 비행을 못하는 이유와 MC를 보던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던 사연등을 공개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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