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 세계 육상선수권대회기간인 28일부터 9월 4일까지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위한 '대구시민 양심자전거'를 운영한다.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환승주차장에서 대구스타디움 자전거보관소까지 2㎞ 구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양심자전거는 (재)대구YMCA 희망자전거제작소가 거리에 방치된 자전거 500대를 수거해 재활용했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양심자전거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표방하는 대구의 도시브랜드 이미지와 맞고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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