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 추석맞이 종합대책 실시!

남구, 추석맞이 종합대책 실시!

- 9월 16일까지, 물가․교통․환경 등 8개 분야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9일(월)부터 16일(금)까지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중점추진사항은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확립과 근로자 편의제공, 귀성객 수송대책 추진, 시가지 환경정비 및 쓰레기수거 대책, 각종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 시민생활 불편해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로 세심한 부분까지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잡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연휴 기간에는 특별수송(교통) 상황실과 쓰레기비상근무상황반 및 기동처리반, 대량환자발생 신고센터 및 비상진료반을 가동,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즉각 처리하는 한편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 수송 및 주차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남구청 외 41개소의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며,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여 불편사항 해소에 역점을 두고 운영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박휘식 기획조정실장은 "2011 추석맞이 종합대책의 철저한 시행으로 남구를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