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가 5회 연속 전국어린이통계활용대회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또 조한철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통계자료 활용을 통해 창의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력을 측정하는 이 대회에는 초교 4~6학년 학생 3천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5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포철지초는 동상 2명, 장려상 5명이 수상해 전국 16개 시'도별 각 1개 교를 선정하는 단체상을 수상했다.
지도교사상을 받은 조한철 교사는 "어린이 통계교육은 평소 수업시간에 배울 수 없는 내용이고 통계를 잘 모르거나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통계를 쉽게 이해하고 친근해지도록 하며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를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9월 1일 제16회 통계의 날을 기념해 대전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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