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자연정화활동으로 깨끗한 피서철 마무리와 추석맞이!

포항, 자연정화활동으로 깨끗한 피서철 마무리와 추석맞이!

- 오는 29일부터 9월19일까지 2주간 중점추진기간 운영-

포항시가 피서철 마무리 및 추석맞이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정화활동은 오는 28일부터 9월 19일까지 2주간을 중점추진기간으로 설정해 추진하며 특히 28일 해수욕장 폐장과 함께 해변, 산간계곡 등 피서철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을 맞이해 자연발생유원지 등 취약지와 역, 터미널, 시장 등 다중집합장소, 생활주변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구청과 각 읍면동에서는 환경정화활동 기간 동안 지역 실정에 맞게 '일제 대청결의 날'을 지정해 대청소를 전개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고 도시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