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정, 중국서 사기결혼 후 50억 가로채 도주?
과거 3인조 걸그룹 클레오의 멤버였던 한현정이 중국에서 고액의 사기행각을 했다는 소문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한현정이 광저우의 샤오우라는 30대 재력가와 만나 결혼을 한 후 50억 여원을 챙겨 도주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자신을 피해자라고 밝힌 이 남성은 한현정의 여권사진과 휴대폰 사진들을 증거로 제시했다.
샤오우에 의하면 한현정은 자신이 의사부모를 둔 한국 명문가의 딸이자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속인 후 재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이를 가로채 잠적했다는 것이다.
한편 한현정의 소속사 측은 중국에서 남자친구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성격차로 헤어지려 하자 여권을 빼앗고 감금 후 폭행까지 했다며 반박하고 나서 진실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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