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머니 살해한뒤 도피행각 3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1일 자신의 어머니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A(33)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4일 오전 5시 40분쯤 함께 살던 자신의 어머니를 목졸라 실신시킨 후 아파트 14층 발코니 아래로 떠밀어 살해한 뒤 도주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고 평소 주변인들에게 '어머니가 친 어머니가 아니기 때문에 죽여야 한다'고 말해온 것으로 밝혀졌으며, A씨의 소지품에서 흉기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안동'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