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아걸 컴백 초읽기, 오는 16일 음원 공개

브아걸 컴백 초읽기, 오는 16일 음원 공개

실력파 가수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년간의 공백 끝에 컴백한다.

오는 30일 발매를 앞둔 4집 앨범은 당초 컴백 예정 시기보다 반년가량 늦어진 것이다. 이에 소속사 대표이사인 LANCE는 "9월에는 최고의 걸그룹들이 대거 컴백예정이라 들었다. K-pop 걸그룹 유행의 시작을 만든 팀들이다. 방송관계자들은 적절히 흩어져 나오는 게 좋지 않겠냐고 조언하는데 난 다시 한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 이번 앨범을 통해 브아걸이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걸그룹으로서의 파워를 보여줄 것이다" 라며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전했다.

한편 새로운 컨셉으로 돌아올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컴백에 앞서 16일에 음원이 선 공개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